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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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예 배우 송강이 만찢남 비주얼을 뽐냈다. 송강은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 백진우 역으로 캐스팅 돼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극중 백진우는 소림(조이 분)을 남몰래 짝사랑하는 절친이자 그와 함께 밴드 ‘머시앤코’를 결성하는 고등학생이다. 사랑은 모를 것 같던 소림이 첫사랑에 빠지자 한결(이현우 분)을 향한 전투심을 불태울 예정.

첫 방송을 앞둔 13일, 송강의 공식 SNS를 통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교복을 입고 기타를 매고 있는 송강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외모와 비율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훤칠한 키와 천진난만한 소년 같은 페이스, 다부진 눈빛, 중저음의 목소리까지 모두 갖춘 송강은 막강 신예로 일찍부터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연기 데뷔에 앞서 통신사 광고로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첫 드라마에서 송강이 어떤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을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오는 20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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