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EXID가 4월 컴백을 확정했다.

EXID 측 관계자는 15일 헤럴드POP에 "EXID가 4월 둘째 주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갑상선 기능 항진증 판정을 받은 솔지를 제외하고 4인조 활동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6월 첫 정규 앨범 '스트리트' 발매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솔지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항진증 판정을 받고 치료에 전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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