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임주은의 어머니가 딸의 취향을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에서는 어머니와 통화를 시도한 임주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알레한드로의 어머니와 통화를 마친 임주은은 곧바로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이는 다름아닌 어머니였다.

로맨스男들은 임주은의 어머니에게 임주은의 스타일을 물었다. 이에 임주은의 어머니는 “우리 딸은 잘생기고 깔끔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남자와 스페인 남자 중 어떤 남자가 좋으냐는 질문에는 “이국적인 스타일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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