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화 민우가 디스크 치료중이다.
민우는 3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안아프다면 거짓말~ 나 살아있다"는 글과 함께 입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우는 디스크 치료를 위해 병원복을 입고 휠체어에 앉아 이동 중인 모습. 민우는 디스크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무사히 회복 중인 근황을 알려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신화는 지난 1월 '주간아이돌'에 출연, 여전한 끼와 매력을 뽐내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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