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씨엘씨가 체중 관리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19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씨엘씨가 데뷔 2주년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승연은 연습생 때 제일 힘들었던 순간이 "몸무게 잴 때"라고 밝혔다. 그는 "보통 월요일에 쟀는데 학교를 가면 아무 것도 먹지 않는다. 물도 마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예은은 "데뷔 직전엔 하루에 한 번씩 몸무게를 쟀다"고 맑했고, 승희는 "밤 10시에 연습이 끝나는데 그때까지 물 한모금 마시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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