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자장훈이 반칙왕에 등극했다.

1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는 반칙왕에 등극하는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과의 대결에서 멤버들은 룰은 간단히 저버린 모습이었다. 서장훈의 난입으로 급기야 제작진과 멤버들은 해수욕장에 난투극을 벌이는 지경이 으르렀다. 제작팀에서 꽤 힘이 좋은 VJ까지 나서서 막아보려고 했지만 도통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결국 어거지는 부려 간신히 결승선에 도착한 ‘꽃놀이패’ 멤버들은 서장훈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하지만 상처뿐인 영광에 유병재는 “이게 입수보다 많이 나은가요?”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서장훈은 서핑만은 막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강승윤이 “형만 믿어요”라고 응원하자 서장훈은 “억지 쓰는 걸로는 우리나라에서 내가 1등이야”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6인 7각에 출전해 “몸사움 27년 인생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