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씨엔블루가 ‘월요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용화는 19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씨엔블루(CNBLUE)의 눕방 라이브’ 방송에서 “많은 분들이 월요병이라고 들어보시지 않았나. 이 방송이 끝나면 잠이 들어야 한다. 저희가 푹 주무실 수 있도록 ‘꿀잠’을 소환해드리기 위한 방송이다”고 이날 방송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이정신은 “저희는 요일에 국한된 스케줄을 하지 않지 않나”며 “월요병 겪어 본 적 있느냐”고 멤버들에게 물었다.
이에 정용화는 “이건 다 공감할 거다. 학교 다닐 때 ‘개그콘서트’ 엔딩곡 나오면 자야 하는 시간이다. 그러면 부모님이 ‘용화야 들어가라’ 하셨다. 그 엔딩이 빨리 안 끝나길 바랐었다”고 말했고, 이종현은 “졸업하고 나서부터는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까 요일에 따른 건 없지 않나”고 전했다.
또한 정용화는 “우리 같은 경우에는 주말이 따로 없다는 게 (다른 사람들이) 부러운 거고, 우리에게 좋은 거는 월요병이 없다는 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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