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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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하하와 별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별이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하하가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방송을 통해 수차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2013년 첫째 아들 드림이를 득남했고, 지난해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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