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트 허드슨이 여전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37)은 최근 하퍼스바자 커버 모델로 등장했다.
공개된 화보 속 케이트 허드슨은 운동으로 만든 탄력 넘치는 복근을 과시하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케이트 허드슨은 하이 웨이스트 플로랄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이와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케이트 허드슨은 두 자녀를 언급하며 "아이들은 키우는 것은 매우 힘들다. 하지만 그녀석들은 내게 축복이자 사랑이며, 선물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케이트 허드슨은 영화 '마더스 데이', '딥워터 호라이즌', '쿵푸팬더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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