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손현주와 장혁이 사모임 ‘낯가림’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아재파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손현주와 장혁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사모임 ‘낯가림’의 대표 회원으로 알려졌다. 이에 손현주는 “‘낯가림’ 멤버들이 초반 30분간 낯을 가리다가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건 3년 전 이야기다”라고 말했고, 장혁은 “3년간 낯가리고 4년째부터 친해졌다”고 말했다.

‘낯가림’에는 손현주, 장혁 외에도 유해진, 마동석, 보아, 샤이니 민호 등이 속했다. 손현주는 “‘낯가림’에 처음 나갔을 때는 그냥 가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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