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김윤진과 옥택연이 ‘한끼줍쇼’에 출연한다.

JTBC 측은 27일 오전 헤럴드POP에 “김윤진과 옥택연이 26일 경기도 일산 인근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촬영에 참여했다. 방송일은 4월 5일이다”고 전했다.

김윤진과 옥택연은 영화 ‘시간 위의 집’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시간 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긴장감 있게 그려낸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오는 4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최근 김윤진과 옥택연은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등 영화 프로모션에 공을 들이고 있는 터.

특히 김윤진은 한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던 배우이기에 이번 ‘한끼줍쇼’ 출연에 기대가 더욱 쏠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