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해피투게더3' 제작진이 조세호에 대해 말했다.
23일 오후 KBS는 공식 SNS를 통해 '예능PD와의 직썰-해피투게더3'를 방송했다. 박민정, 김형석, 김민석, 심재현 PD가 참석했다.
제작진은 '해피투게더3' 멤버들에 대해 말했다. 이들은 "조화가 잘 되고 있다. 이번주에 '쟁반노래방' 특집을 보면 각 걸그룹 센터가 나온다. 한 명씩을 보면 최고지만 합을 맞출 때는 다른 의미다"라고 했다.
이어 "마찬가지로 우리 프로그램 MC들도 대한민국 최고의 MC다. 그럼에도 호흡이 굉장히 좋다"라고 칭찬했다.
제작진은 조세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들은 "조세호는 아직까지도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의 2~30% 밖에 못 보여줬다.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다. 대한민국 예능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주자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세호는 어려운 게스트들에게도 계속 질문을 한다"라며 캐릭터가 분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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