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완전체 컴백에 시동을 걸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빅스가 오는 5월 완전체로서 새 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빅스는 지난해 그리스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연간 프로젝트 '케르' 3부작으로 4월, 8월, 10월 등 총 3번 활동하며 콘셉트 강자로서의 위상을 재차 확인시켰다.

현재 빅스 멤버들은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엔은 드라마 '터널'과 '완벽한 아내'에 출연하고, 켄은 뮤지컬 '꽃보다 남자' 무대에 오르는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