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진작가 조선희가 전소미를 극찬했다.
조선희는 3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소미양과~~ 즐거운 바자 촬영! 찍으면서 내내 프랑스 여배우 느낌이 머릿 속을 맴 돌더니 찾았다! 라붐의 소피마르소 그 느낌의 사진은 담에 공개할게요~ 어린 풋풋함이 참 좋타! 아이돌과 인증샷 찍을때마다 표정 관리 안된다 내 피부나쁨이 너무 보여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선희는 전소미와 화보 촬영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조선희 말처럼 전소미는 프랑스 대표 배우 소피 마르소 닮은꼴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귀여운 매력과 성숙한 매력이 동시에 빛난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한림예고에 입학, 신학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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