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스푼이 딸, 아들과 판박이 사진을 찍었따.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3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축하해주는 내 생일. 이보다 좋을 순 없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 위더스푼은 딸 에바 필립(17), 아들 디콘 필립(13)과 함께 생일파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딸은 리즈의 젊은 시절을 빼박은 듯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의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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