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성시경이 마크 대신 등장한 미국의 G 대표에게 굴욕을 당했다.

27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마크 상무가 오래 출장을 갔다. 2주 동안 자리를 비우게 되었다. 새로운 미국 대표가 또 나왔다" 말하며 마크의 자리를 대신할 새로우 미국 G 정상을 소개했다. 새롭게 등장한 미국의 G 정상 조셉은 "유타에서 왔다. 마크 형만큼 한국을 좋아한다. 젊은 미국을 보여 주겠다" 며 젊은 패기를 선보였다.

젊음을 강조한 조셉은 94년 생으로 밝혀진 가운데 기욤은 "개띠야?" 물으며 자신과 띠동갑임을 알려 나이 차를 실감케했다. 성시경은 "유타면 NBA때 정말 좋아했다"며 NBA 레전드라 불리는 칼 말론과 존 스탁턴을 언급하며 남다른 농구 사랑을 밝힌 가운데 "조셉이 태어 날때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셉은 "우리 할아버지가 좋아했다" 말해 성시경과의 세대차를 밝혀 굴욕케했다. 성시경은 조셉의 말에 놀라며 "아이고 허리야"며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이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베 스캔들에 대해 찬반 토론으로 G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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