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샤넌이 가수의 꿈을 갖게 된 계기를 이야기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TOP4를 향한 TOP6의 생방송 경연이 펼쳐졌다.

생방송을 앞두고 제작진과 인터뷰를 가진 샤넌은 가수라는 꿈을 가진 계기에 대해 “영국에서 살고 있었을 4살 때, 엄마랑 뮤지컬을 보러 갔다”며 “그 무대를 보고 감동을 받아서 가수의 꿈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샤넌은 SBS ‘스타킹’에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 하지만 설 무대가 부족했던 샤넌은 ‘K팝스타’에 도전하며 꿈을 향해 걸어갔다.

샤넌은 “무대에 설 때 가장 행복하다”며 “이기는 마음보다는 무대에 계속 서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다”고 생방송 경연에 나서는 각오를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