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3' 캡처
'용감한 기자들 3' 캡처

톱스타 A씨의 기막힌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톱스타 A씨와 매니저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순수한 눈망울과 선한 이미지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톱스타 A씨가 있다. A씨는 소속사 문제로 위기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자는 "A씨는 최근 몇 년 동안 일이 잘 풀리지 않자 그 화를 매니저에게 풀기 시작했다. 심한 폭언과 함께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역이라더라. 매니저 중 한 명은 공황장애와 함께 정신 문제가 와서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기도 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태현은 "그동안 본성을 숨기고 있었던 거냐"라고 물었고, 기자는 "나도 믿기지 않았다. 이미지가 정말 선하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