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종신이 과거 배두나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가수 윤종신은 3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2년 쯤 #배두나 #dc윤종신갤러리 에서 발견"이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종신이 15년 전 배두나와 함께 찍은 화보다. 당시 만 32세였던 윤종신은 22세의 배두나와 함께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격 삭발을 선보인 윤종신의 헤어스타일이 인상적이다. 어떻게 보면 살짝 절친 유희열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
한편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사업협력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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