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트레스가 쌓인걸까. 브래드 피트가 몰라보게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3월 3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브래드 피트(53) 근황이 공개됐다. 몰라보게 마른 모습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홀로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은 충격적이다. 브래드 피트는 나이 탓인지 흰머리가 희끗 있으며, 과거와 비교해 너무 마른 모습으 등장,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현재 브래드 피트는 하루 15시간 씩 조각에 매달리며 이혼 상처를 극복하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평소에서 미술품 수집에 흥미를 보여왔으며, 이번에 직접 조각을 하면서 예술혼을 불태고우고 있다고. 그는 조각 작업을 위해 지난 2월 아카데미시상식에도 불참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지난해 이혼했다. 졸리가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모두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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