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나래 남동생의 결혼식을 위해 동료 개그맨들이 뭉쳤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정다히)에서는 '날이 좋아서'편이 방송됐다.
박나래의 하나 밖에 없는 남동생의 결혼식을 위해, 개그군단이 총출동했다. 양세형,김지민,허안나,권재관,김영희 등이 목포행 우등버스에 탑승했다.
서울에서 4시간 걸리는 먼 거리에도, 출석 100%를 자랑했고 박나래를 아침시간 배고플 동료들을 위해 간식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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