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톡톡 튀는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각종 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지난 29일 미국의 음반 판매 조사 차트인 빌보드에 따르면 최신 빌보드 월드앨범차트(4월 8일자)에서 이달 21일 발매된 프리스틴의 데뷔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이 1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른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이 총 11,919장의 수치를 기록한 데 이어 빌보드의 월드앨범차트까지 진입하며 역대급 인기몰이 중인 프리스틴에게 가요계가 집중하고 있다. 음반 판매량 뿐만 아니라 지난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발표된 지난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집계된 ‘엠카운트다운 차트’에서 프리스틴은 쟁쟁한 선배 가수들 사이 당당히 5위를 기록, 연일 믿을 수 없는 결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는 중이다. 한편, 프리스틴은 현재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위 우’(WEE WOO)로 활발한 방송 활동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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