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2AM 정진운이 의뢰인으로 참석해 샤이니 키를 속이기 위해 나섰다.
디자이너 부부 스티브J 요니P는 2일 오후 7시 방송된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가짜 런던 런웨이에 키를 섭외했다.
이날 스티브는 "런던에서 패션쇼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아이돌과 컬래버해서 브랜드 파티처럼 크게 하려고 한다. 키씨가 트렌드에도 관심이 많고 해서 섭외하면 어떨까 했다"며 섭외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키는 진지하게 경청하며 "음악도 하면 좋을 것 같다. EDM으로 메이저에서 쓰기 힘든 곡을 하면 좋을 것 같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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