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의 뮤직 토크쇼가 여전히 기획 중이다.
SBS 측 관계자는 3일 헤럴드POP에 "뮤직 토크쇼를 기획하고 있다. 아직 기획 단계이다보니 포맷에 대해 확정된 부분이 없다. 진행자도 박진영 등 다양한 후보를 두고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SBS의 뮤직 토크쇼 기획 소식은 지난 2월에 먼저 전해졌다. 당시 박진영이 유력한 후보였으나 4월 현재로선 아직 정해진 바 없다.
2012년 '정재형 이효리의 유 & 아이' 이후 약 5년 만에 탄생하는 SBS표 뮤직 토크쇼가 어떤 모습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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