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현석이 오너 셰프가 됐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썸타고 싶은 남자들 냉장고 1탄'편이 방송됐다.
김성주, 안정환, 셰프들은 최현석의 ‘오너셰프’ 등극을 축하했다. MC 안정환은 “그런데 문자를 한달 전부터 보이스피싱처럼 매일 보낸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현석은 “여기에는 두 부류의 셰프들이 있다. 보이스피싱 같은 알림 문자를 받고 예약을 ‘하신 분’과 예약을 안 한 ‘자들’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옆에 있던 미카엘은 레스토랑이 개업 10주년이 됐다 밝혀 가게홍보에 숟가락을 얻었고, 샘킴과 이연복도 5월에 오픈 예정인 가게가 있다 줄줄이 밝혀 최현석은 당황했고, 꿋꿋이 본인 레스토랑의 신장개업을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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