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투비 프니엘이 설현, 민아, 혜정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프니엘은 4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사진전 와줘서 고마워!! 짱! #에이오에이 #설현 #민아 #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니엘의 사진전을 찾은 설현, 민아, 혜정이 다정하게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나이, 성별을 초월한 훈훈한 우정을 선보이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네 사람의 환한 미소가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프니엘은 첫 개인 사진전 'PENOGRAPHY(페노그라피)'를 열고 있다. 프니엘은 30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하얀방 (구 인터세션 스튜디오)' 갤러리에서 첫 개인 사진전 'PENOGRAPHY(페노그라피)'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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