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혼성그룹 K.A.R.D가 4월 신곡 발표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4일 헤럴드POP에 "K.A.R.D가 오늘(4일)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며 "4월 중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A.R.D는 지난해 12월 데뷔곡 '오나나(Oh NaNa)'와 2월 '돈 리콜(Don’t Recall)'을 발표하며 데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마지막 세 번째 곡을 발표한 뒤 연내 정식 데뷔를 준비할 예정.
K.A.R.D는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도 음악과 뮤직비디오만으로 해외 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세 번째 곡도 어떤 성과를 낳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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