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세븐틴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4일 오후 헤럴드POP에 “세븐틴이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아직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고, 한창 곡 작업 중에 있다”고 전했다.

세븐틴은 지난해 12월 세 번째 미니앨범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붐붐’으로 활동했다. ‘예쁘다’, ‘아주 NICE’, ‘붐붐’까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대세돌’로 떠올랐다.

특히 ‘자체제작돌’로 알려진 세븐틴은 매 앨범 곡 작업부터 프로듀싱, 안무까지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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