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걸그룹 허브(그레이시·루이·유음·케이나)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H.U.B's Broadcast'에서는 신인 걸그룹 허브가 시청자들과 만나 소통하고 신곡 무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브는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은 2개월차 신인"이라며 그룹을 소개했다. 곧이어, 이들은 신곡을 소개하며 무대의 일부를 선보였고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멤버들은 돌아가며 서로를 칭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케이나는 루이의 걸크러시 매력에 대해 언급했고, 루이는 유음에 대해 "작사·작곡도 가능하고, 평소 사람들이 신경을 쓰지 못하는 작은 부분까지도 빠르게 알아차리는 편"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음은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멤버들은 작품 속 유음의 첫 등장 장면이 기억이 남는다며 연기를 요청했고, 유음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며 즉석에서 감정 이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레이시는 라디오 방송 첫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레이시는 "오늘 라디오를 처음 하고 왔다. 매주 화요일마다 하게 됐다. V앱을 통해서도 라디오 방송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촬영 내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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