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아린이 부상을 말끔히 씻어낸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는 돌아온 오마이걸의 앨범 발매 쇼케이스 현장이 그려졌다.

진행을 맡은 김신영은 쇼케이스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오마이걸을 대신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오마이걸에 진심어린 애정을 나타내며 멤버들이 등장하며 힘찬 함성을 보내줄 것을 부탁했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6개월의 시간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무대 위로 등장했다. 멤버들의 개인 인사가 그려지고 김신영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발목 부상을 입었던 아린의 건강을 염려했다.

하지만 아린은 이런 우려를 씻어내며 “지금은 너무 괜찮아요”라고 미소를 보였다. 이어 팔팔하냐는 말에 “팔팔해요!”라며 자리에서 팔짝 뛰는 모습으로 발목 부상을 극복한 것을 확인시켰다. 한편 효정은 팬들의 기대가 크다는 말에 “저희가 더 열심히 힘차게 활동을 하겠습니다”라며 당찬 앨범 발매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