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컷 제공
하이컷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동욱, 이민정, 오연서가 만났다.

이동욱, 이민정, 오연서는 매거진 ‘하이컷’ 4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갈수록 무르익는 ‘잘생쁨’ 매력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달 한 행사장에서 만난 세 사람은 밝은 표정과 화사한 옷차림으로 산뜻한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표지 컷을 완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밖에도 서강준, 정려원, 윤은혜, 유이, 이성경, AOA의 설현, 유나, 혜정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11명의 스타들이 함께 한 파티 현장은 그 자체로 반짝였다는 전언. 비주얼 폭발한 파티 현장은 '하이컷'에 더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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