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유가 라이프케어기업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6일 한 라이프케어기업은 브랜드의 엔도저(endorser) 역할을 할 공식 모델로 배우 공유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공유는 지난해 영화 ‘남과 여’를 시작으로 ‘부산행’, ‘밀정’을 연이어 흥행시켰고, 드라마 ‘도깨비’로 수많은 신드롬을 낳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4연속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며 믿고 보는, 신뢰감 있는 배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깨끗함의 가치와 고객과의 신뢰를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과 공유 씨의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브랜드의 공식 모델이 된 공유 씨와 함께 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이 브랜드 호감도와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유는 오는 29일과 5월 6일 각각 대만과 홍콩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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