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드림캐쳐 굿나잇 컴백 쇼케이스'에서는 신곡 'Good Night'으로 컴백한 드림캐쳐가 팬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딩동은 "오늘 현장에 모인 팬분들이 무척 적극적인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멤버들은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현재 팬클럽 이름도 없고, 팬클럽 창단식도 아직 하지 못했다. 소속사 직원들과 현재 논의 중이다. 팬클럽 이름은 팬들과 상의해서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로 시연은 "저랑 유현이 도망가는 유닛이다. 한밤 중에 촬영장 뒤에 있던 산으로 뛰어가는 장면을 촬영했다. 산에 공동 묘지가 있어 무서웠다. 촬영을 마치고 모니터를 확인하는데, 분명 촬영을 했는데 모니터에 아무것도 찍힌 것이 없더라"고 말했다. 지유는 "제작진들도 이런 일이 처음이라고 하시며 대박 조짐이 보인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곧이어, 수아는 "이번 신곡 'Good Night' 안무를 10일 만에 완성했다"고 전했고, 멤버들은 앨범의 수록곡을 하나씩 소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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