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주원이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했다.
6일 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올릴 사진이 없지"라는 짧은 한 마디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원은 깜찍 그 자체인 고양이로 변신했다. 핸드폰 어플을 이용해 귀여운 사진을 남긴 것. 고양이가 된 주원이지만 비주얼은 빛났다. 이마를 드러내 훤칠한 미모를 뽐냈고, 동그랗게 뜬 눈은 동안 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오!'하고 벌린 입은 깜찍함의 정점을 찍으며 주원을 귀여운 고양으로 완벽 변신시켰다.
한편 주원은 오연서와 함께한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을 모두 마쳤으며 5월 29일 공개한다.
(사진=주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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