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피겨여왕' 김연아는 여전히 우아하고 눈부시다.
전 피겨선수이자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27)는 4월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6일은 '발전과 평화를 위한 국제 스포츠의 날'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레드 스커트에 우아한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퍼머에 올림 머리를 한 피겨 여왕의 모습이 사랑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하다.
한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김연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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