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태연이 직접 '최애사'를 뽑았다.

6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최애사. 'Make Me Love You' #최애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태연은 몽환적 분위기로 신비로운 여신의 모습. 자연스레 헝크러진 머리칼과 바람에 휘날리는 의상은 태연이 지닌 아련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사진은 5일 정오에 공개된 태연의 정규 1집 ‘마이 보이스'(My Voice) 디럭스 에디션의 콘셉트 사진 중 한 장 이다. 다른 많은 사진 가운데 태연이 직접 선택한 '최애사(최고 애정하는 사진)'이라 팬들의 관심도 높다.

한편 태연의 정규 1집에는 ‘Make Me Love You’(메이크 미 러브 유), ‘I Blame On You’(아이 블레임 온 유), ‘Curtain Call’(커튼 콜) 등 신곡 3곡과 히트송 ‘11:11’(일레븐 일레븐)을 포함한 총 17트랙으로 구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보컬리스트 태연의 한층 풍성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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