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스 윌리스가 24세 연하의 아내와 달달 데이트를 했다.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62)는 4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기 자선 행사에 배우 아내 엠마 헤밍(38)과 참석,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한 부부는 로맨틱한 키스를 선보이며 부부애를 뽐냈다.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07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를 통해 현재 아내 엠마 허밍과 인연을 맺고 2009년 3월 결혼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52)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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