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식당’이 해변정리사업으로 인해 철거됐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해변정리사업으로 인해 철거되는 ‘윤식당’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영업 2일차를 맞은 멤버들에게 나영석 PD는 현재 정부에서 진행하는 ‘해변정리사업’을 설명했다. 하지만 정부 측은 ‘윤식당’을 배려해 철거를 보류했고, ‘윤식당’은 무사히 개업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다음날 ‘윤식당’은 철거 결정이 내려졌다. 정부 관료들은 형평성 문제를 두고 회의를 거듭했고, ‘윤식당’ 철거를 끝으로 ‘해변정리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철거 위기 속에서 정유미는 “몰카였으면 좋겠다”고 말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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