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포미닛 근황이 공개됐다.
4월 5일 가수 전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진짜 좋다 정말 좋다 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해체한 포미닛 멤버 허가윤, 권소현, 남지현, 전지윤이 식당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들은 귀엽게 애교 브이 마크를 그리며 오랜만의 회동을 자축했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해 6월 해체를 선언했다. 멤버들은 배우 및 가수로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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