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제공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예 빌런(Villain)이 두 번째 싱글 ‘요정’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5일 빌런의 앨범 재킷이 선공개됐다. 미국의 영화 시상식인 OSCAR에 Villain의 V가 합쳐진 VOSCAR 글자와 트로피가 그려져 있고, 요정(Fairy)의 모습을 한 남자가 아트워크로 표현돼 이번 싱글 ‘요정’이 어떤 노래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빌런은 지난해 12월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데뷔 싱글 ‘비가 내리는 밤에’로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송라이팅 능력을 선보여 R&B, 힙합 신에서 새로운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두 번째 싱글 ‘요정’은 R&B와 힙합 신의 경계선에 서 있는 트렌디한 곡으로, 같은 소속사의 동료인 정진우가 함께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피처링에도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의 신예 빌런의 두 번째 싱글 ‘요정’은 오는 10일 정오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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