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씨엔블루는 오는 6월 3~4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BETWEEN US(비트윈 어스)’라는 제목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5년 10월 아시아 투어 ‘COME TOGETHER(컴 투게더)’ 서울 공연 이후 1년 7개월여 만에 열리는 국내 단독 콘서트다. 씨엔블루는 이번 공연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수록곡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 오랜 시간 국내 공연을 기다린 팬들에게 폭발적인 라이브를 선물, 초여름 더위를 날릴 예정이다.
씨엔블루는 팝록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보여주는 밴드다. 트렌디한 사운드에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로 매 앨범마다 신선함을 불어넣으며 미국 빌보드의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니 앨범 ‘7℃N’ 발매와 동시에 9개국 아이튠즈 앨범차트 및 중국 주요 음악사이트 1위를 휩쓸었다.
‘비트윈 어스’는 이달 중 팬클럽 및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