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컬투쇼'를 찾았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경록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꽃이 피다'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첫 라이브라서 라이브 도중 음이탈이 나자 김경록은 "아침에 연습을 너무 많이 했다"고 말했다. DJ 컬투는 "음이탈 버전이 더 좋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JTBC 장성규 아나운서는 김경록에게 핀잔하는 듯한 장난기 섞인 문자를 보냈다. 김경록은 이에 "장성규 아나운서와 4~5년 전부터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컬투는 장성규의 문자를 보고 "JTBC 아나운서가 SBS 라디오를 들어도 되는 거냐. 혼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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