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러블리즈가 비투비 엽사 따라하기에 나섰다.
6일 오후 방송된 Mnet ‘신양남자쇼’에는 1년 9개월만에 컴백한 걸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러블리즈는 ‘이펙트 노래방’에서 너무 많이 웃은 탓에 실패했다. ‘한 글자 댄스’로 만회할 기회를 얻었지만 이마저도 실패해 결국 러블리즈는 ‘비투비 엽사’ 벌칙을 받았다.
최강 난이도의 망가짐을 자랑하는 비투비 엽사에 도전하는 러블리즈는 예쁨을 내려놓고 최선을 다해 망가져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MC들이 첫 번째 사진으로는 안된다고 하자 두 번째 사진에서도 최선을 다해 망가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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