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연 가족이 만화 박물관에 방문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CP 김세원/PD 정형서,송영경)에서는 만화를 사랑하는 이승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연은 즐겨봤던 만화들을 줄줄이 읊었고, “그 때만 해도 만화가게가 있었다. 용돈만 생기면 바로 만화책을 빌려 왔었다. 엄청 봤었다”고 밝혔다. 또, 몸소 희동이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연은 남편에게 “만화 박물관에 가자. 예전 만화부터 현재 만화까지 쭉 다 볼 수 있다. 둘리도 있다”며 제안했고, 가족은 만화 박물관에 방문했다.

어린아이인 아람이 뿐만 아니라, 이승연 부부는 과거로 돌아간 듯 한 풍경에 즐거워하며 연신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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