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팬텀싱어'의 열기는 아직 죽지 않았다.
오는 4월 25일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팬텀싱어즈 파티 나이트(Phantom Singers Party Night)’ 공연이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팬텀싱어'와 팝페라에 대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현재 판매와 동시에 매진된 R석을 제외하고 S석 약 200여석의 예매만 가능한 상황. '팬텀싱어즈 파티 나이트'에는 ‘팬텀싱어’ 김현수, 손태진과 국내 최정상 팝페라 아티스트 ‘에클레시아(Ekklesia/김용호, 김재빈, 안세권, 김일훈)’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페라 대표곡과 가곡, 가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곡을 팝페라 감성으로 재해석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 뿐만이 아니라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가 준비 되어있다. 공연 2시간 전인 저녁 6시 티켓을 오픈 하여 청량한 가든에서 웰컴 리셉션를 즐길 수 있으며, 본 공연이 끝난 뒤에는 아티스트와 함께 즐기는 애프터 파티가 마련되어 있다.
(사진 제공=라움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