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유선이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방문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CP 김세원/PD 정형서,송영경)에서는 건강검진차 병원을 방문한 윤유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유선은 평소 자신의 건망증이 심해진 것 같다 판단해 치매 검진을 받기를 결심했다. 병원에 도착한 윤유선은 “요즘 워낙 질환이 많으니까 걱정이 많이 되는 건 사실이다”며 걱정스런 속마음을 밝혔다.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의사 앞에 앉은 윤유선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윤유선은 “치약 대신 로션을 짜기도 한다”며 오래 전부터 나타났던 건망증 증세에 대해 고백했다. 의사는 윤유선의 테스트 결과지를 분석했고, “1~4점까지가 기억력 정상이고, 5~14점이면 기억력이 일부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윤유선은) 단기 기억력이 떨어져 있다”며 ‘단기 기억저하’로 진단했다. “또, 건망증은 6점까지가 정상인데 8점이다. 건망증 중에서도 약간 위험군이다” 덧붙였다.

충격 받은 윤유선은 (자신의)어머니에게 치매가 왔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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