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박진영이 결승전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보이프렌드와 퀸즈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는 단 두 팀이 올랐다. 걸그룹으로서는 최초로 우승을 노리는 퀸즈와 11살 괴물 듀오 보이프렌드는 단 하나의 우승 자리를 위해 마지막 무대를 준비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박진영은 “두 참가자 중 어느 팀이 우승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막상막하의 재능을 지녔다. 누가 이 결승전을 축제로 만들어줄 정도로 즐기냐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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