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서로 맡고 있는 연습생 김사무엘이 모든 사람의 예상과는 반대로 59등석에 착석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용감한 형제 소속사의 연습생이 김사무엘이 눈에 띄는 비쥬얼로 모두를 긴장시켰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용감한 형제는 "너 꼭 1등해야한다"며 김사무엘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 것. 김사무엘은 "부담은 있지만 열심히하면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패기넘치는 모습으로 입장했다.

특히 그의 이국적인 외모를 본 모든 연습생들은 "진짜 연예인 느낌난다. 얼굴이 진짜 작다"며 그의 외모를 부러워하면서 "딱 1등 자리에 앉을 것 같다"고 예상했으나, 김 사무엘은 59등 자리에 앉았다.

그 이유에 대해 김사무엘은 "전소미 선배님이 처음 앉은 자리가 59등이더라"면서 "내 마음속 1등 자리다"며 그 이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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