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김민석이 시청률 공약으로 ‘프리허그’를 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연의 러브게임'에서는 배우 김민석이 출연,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드라마 ‘피고인’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김민석은 SBS 드라마 ‘피고인’ 시청률 공약으로 프리허그를 실천했던 것에 대해 “시청률이 그 정도로 나올지 모르고 공약을 질렀다. 원래 강남역에서 10시간 하는 것이었는데 안전상의 문제도 있고 장소 섭외가 힘들어 홍대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혼자 하면 사람들이 안 올 것 같아서 선배님들한테 부탁드렸다. 너무 죄송했다. 선배님들이 ‘좋은 일이니까 즐겁게 하자’ 말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석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닥터스’, ‘피고인’에 출연했다. ‘2016 SAF 연예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한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