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에반이 단골 식당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에반은 9일 오후 2시 네이버 V앱 ‘에반 라이브 피크닉-봄꽃에 반하다’ 방송에서 “그동안 다음 공연 준비도 하면서 조금 바빴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먹방을 하는 건 아니다. 공연할 때 말고는 여러분들께 라이브로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많이 없어서 뭐할까 고민하다가 봄 소풍 오는 그런 기분으로 왔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방송 장소로 선택한 자신의 단골 식당에 대해 “집 근처다, 사실. 저희 집에서 10분 거리다. 저희 집이 외곽 지역에 있다. 이쪽에 먹을 데가 많다. 몸보신도 할 수 있다”며 가게 위치를 설명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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